경남교육청은 6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만127명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49명이 늘어난 것이다.
경남지역 지원자 유형은 성별로는 남자 1만5345명(50.9%), 여자 1만4782명(49.1%)이고, 자격별로는 졸업예정자 2만4283명(80.6%), 졸업자 5249명(17.4%),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인정자 등 595명(2%)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졸업예정자, 졸업자 및 기타 학력인정자 비율은 다소 증가하였다. 2021학년도 수능 응시 예정자의 경우 졸업예정자 2만3737명(81.6%), 졸업자 4812명(16.6%),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인정자 등 529명(1.8%)으로 총 2만9078명이었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수는 ▷창원지구 1만38명 ▷진주지구 5396명 ▷통영지구 3683명 ▷거창지구 1009명 ▷밀양지구 1167명 ▷김해지구 5445명 ▷양산지구 338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시험지구별 지원자 수도 지난해보다 전체적으로 증가했다.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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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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