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진주 더샵 첫 상륙…798세대 규모 들어서

초전동 더샵 진주피에르테 분양

  •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  |   입력 : 2021-09-29 20:36:13
  •  |   본지 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포스코건설이 경남 진주시 초전동에 더샵 진주피에르테(조감도)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진주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약 21만 ㎡ 부지를 개발하는 장재공원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돼 초대형 공원인 장재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명신고 인근에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www.더샵진주피에르테.kr)를 통해 하면 된다.

청약 일정은 다음 달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11월 1~5일 계약을 실시한다. 경남 부산 울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도 청약에 제한이 없다. 또 계약 즉시 전매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8층, 7개동, 전용면적 74~124㎡, 총 7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2025년 1월 입주 예정이다. 타입별 세대수는 ▷74㎡ 110세대 ▷84㎡ A 326세대 ▷84㎡ B 196세대 ▷101㎡ 111세대 ▷124㎡ 55세대다.

장재공원을 품은 숲세권 공세권 단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정주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 세대를 4베이, 4.5베이, 5베이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김인수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3. 3[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4. 4[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5. 5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1. 1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4. 4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5. 5“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6. 6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7. 7“‘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8. 8[속보] 강화도 해안서 '北 유실 추정' 대인지뢰 또 발견…이달에만 4번째
  9. 9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3주만에 반등한 37.3%…민주 36.2%·국힘 40.9%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3. 3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4. 4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5. 5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6. 6이번엔 할리스…고객 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종합)
  7. 7기술유출 엄단…산업부 ‘특사경’ 도입 추진
  8. 8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9. 9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10. 10노르웨이 북극권 누빈 부산 청소년, 극지경험 공유의 場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회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6. 6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7. 7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8. 8재개발 조합장 수사 정보 채팅방 올린 공무원 벌금
  9. 9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10. 10“경남 강점 활용한 SMR 특구 만들자”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7. 7‘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8. 8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9. 9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10. 10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우리은행
끝나지 않은 '석면 공포'
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주 13.7시간 노동의 덫
주 15시간 넘기면 인건비 30%↑…생존 위해 쪼개기 고용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