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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KT텔레캅, 동의대에 발전기금 1억4000만원 기탁

동의대 장학기금과 대학 발전기금으로 각각 7000만원씩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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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KT 부산법인고객담당 이재우 단장, 동의대 한수환 총장, KT텔레캅 부산경남본부 서해일 본부장
㈜KT와 KT텔레캅(주)는 지난 19일 오후 2시에 동의대(총장 한수환)를 방문하여 총장실에서 장학기금과 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4000만원을 기탁했다. KT는 매년 1000만원씩 7년간 7000만원을 동의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하였으며, KT텔레캅은 매년 1000만원씩 7년간 7000만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의대학교 한수환 총장과 김선호 대외부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고창호 사무처장, 황경규 관리처장, KT 부산법인고객담당 이재우 단장, 남부산법인고객영업부 윤미연 지사장, KT텔레캅 부산경남본부 서해일 본부장, 부산경남본부 박현주 법인고객영업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의대 한수환 총장은 “KT와 KT텔레캅의 대학을 비롯하여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경영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 발전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장학지원과 대학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준혁 기자 jnhyk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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