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23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5382명으로 늘었다. 울산시는 이들 7명이 울산 5376∼5382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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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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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별 확진자 분포는 중구 2명, 남구 1명, 북구 3명, 울주군 1명이다.
이들 중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지난 14일 프랑스에서 입국한 후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