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543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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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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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창원 15명, 통영 11명, 거제 7명, 합천 3명, 사천 2명, 고성·하동·거창 각 1명이다.
통영 확진자 중 4명은 통영 소재 복지시설 관련 확진자로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해당 시설은 폐쇄 중이며, 통영시는 심층 역학 재조사를 진행중이다.
확진자 전체 중 절반 수준인 27명이 기존 감염자와 접촉으로 확진됐다.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