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0시 기준 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21명을 기록했다.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사흘째 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23일에는 부산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처음 발생했다.
지역사회 감염이 끊이지 않자 시는 23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 2곳을 추가 운영하기 시작했다. 추가된 검사소는 도시철도 동래역 환승센터 옆, 송상현광장 삼전교차로에 위치한다. 현재 운영 중인 부산 코로나19 검사소 현황을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이준혁 기자 전해정 인턴기자 jnhyk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