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김해 내덕 ‘중흥S 클래스’ 내달 분양

10개동 59~84㎡ 총 1040세대

  • 박동필 기자 feel@kookje.co.kr
  •  |   입력 : 2022-01-20 20:08:06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견본주택 오픈, 4일 1순위 청약

경남 김해 내덕지구에 건립될 ‘김해내덕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가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데 이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다.

김해시 내덕지구 1블록 2-1로트에 자리한 ‘김해내덕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59~84㎡ 총 104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주택형별로는 ▷59㎡ 108세대 ▷76㎡ A 103세대 ▷76㎡ B 103세대 ▷84㎡ A 621세대 ▷84㎡ B 105세대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4베이 설계(일부 제외)를 적용했다.

다음 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접수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계약은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76·84㎡ 중소형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외부에서 생활가전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시스템도 도입된다. 장유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예정), 장유여객터미널(예정)이 인근에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각종 도시개발과 문화복지 생태환경 도로·교통 등의 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이뤄지는 지역이다. 비규제지역이라 전매 제한이 없고 김해뿐만 아니라 경남 부산 울산에 거주하는 1주택 이상 세대주와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어 투자 가치도 우수하다. 또한, 지구 내 내덕고시초(가칭) 개교가 예정됐으며 장유초 내덕중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무계동 391의 3에 있으며,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뉴스 분석] 사퇴 압력 지시 누구? 신진구는 “박태수” 朴은 더 윗선 암시
  2. 2윤 정부 첫 경찰 고위급 인사… 차기 청장 후보 싹 바꿨다
  3. 3[단독] 러시아 정부, 2030세계박람회 유치 자진 철회
  4. 4지난해보다 한 달 늦은 모기떼 출몰 왜?
  5. 5변성완 “가덕 플로팅 공법 부적절” 박형준 “과학·기술적 검증 계속”
  6. 6기초단체장 판세가 변수될라…변성완·박형준 화끈한 유세 지원전
  7. 7강서구 '부산연구개발특구' 개발 속도 붙는다
  8. 8코로나 확산세 꺾이자... 北 "백신 필요 없다" 돌변
  9. 9간호법이 뭐길래…간호사 찬성, 의사는 반대
  10. 10“이병주를 깊이 사랑하지만 그의 약점도 드러내야 평전 쓸 수 있죠”
  1. 1변성완 “가덕 플로팅 공법 부적절” 박형준 “과학·기술적 검증 계속”
  2. 2기초단체장 판세가 변수될라…변성완·박형준 화끈한 유세 지원전
  3. 3코로나 확산세 꺾이자... 北 "백신 필요 없다" 돌변
  4. 4정호영 복지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尹 의중 반영된듯
  5. 5변성완 “어반루프 관광용 불과” 박형준 “해운대·기장 정체 해소”
  6. 6집요한 질문으로 공세 펼친 변성완, 침착·노련한 대처로 응수한 박형준
  7. 7이재명·변성완 - 이준석·박형준 부산서 ‘커플 유세’
  8. 8양산시 지방선거 막바지 과열·혼탁 조짐
  9. 9김해시장 선거전, 여야 후보 난타전 양상
  10. 10북한이 코로나 퍼뜨렸나... 중국 北접경 도시 감염자 속출
  1. 1[단독] 러시아 정부, 2030세계박람회 유치 자진 철회
  2. 2강서구 '부산연구개발특구' 개발 속도 붙는다
  3. 3산은노조, 尹 저격 동영상 ‘산은아~’ 결국 유튜브서 삭제
  4. 4뉴프런티어 해양인 열전 <10> 적조연구 전문가 김학균 박사
  5. 5IMF 총재 "루나·테라 폭락 사태는 피라미드 사기"
  6. 6중국 견제 역대 최대 경제블록 IPEF 출범…한국 등 13개국 참여
  7. 7에너지가격 급등에…올해 무역적자 벌써 100억弗 쌓였다
  8. 8경력단절 예방 프로젝트 ‘여성, 다시 날자’ 호평
  9. 96월 경기전망 제조업 비제조업 동시 부진...원자재가 폭등 영향
  10. 10부산 초단기 근로자 지난달 10만 명 돌파 '역대 최대'
  1. 1[뉴스 분석] 사퇴 압력 지시 누구? 신진구는 “박태수” 朴은 더 윗선 암시
  2. 2윤 정부 첫 경찰 고위급 인사… 차기 청장 후보 싹 바꿨다
  3. 3지난해보다 한 달 늦은 모기떼 출몰 왜?
  4. 4간호법이 뭐길래…간호사 찬성, 의사는 반대
  5. 5남자친구 가스라이팅 ... 살인 혐의 20대 女 징역 15년
  6. 6울산 산업계 ‘탄산가스 대란’ 우려
  7. 7성큼 다가온 여름…부울경 낮 최고 26~34도
  8. 8한동훈 법무부장관 직속 '공직자 인사검증 조직' 신설
  9. 9메가시티 단체장 9월 선출… 의회는 지방선거 후 구성
  10. 10"싫어하는 사람 닮았다” 선거 현수막 태운 10대 집유
  1. 1EPL 득점왕 손흥민 보유국…“부럽다” “질투난다” 아시아가 들썩
  2. 2[이준영 기자의 전지적 롯데 시점] 철벽 불펜 균열…마무리 교통정리 필요해
  3. 3맨시티, 5분 만에 기적의 3골…리버풀 제치고 ‘EPL 2연패’
  4. 4‘EPL 정복’ 손흥민, 내달 벤투호 선봉 선다
  5. 5한 손의 골퍼…장애인·소외층 함께하는 ‘희망 플레이’의 꿈
  6. 6고승민 역전 3점포…롯데 구했다
  7. 7손흥민, 아시아인 첫 EPL 득점왕 우뚝…토트넘 3년만에 UCL 진출
  8. 8김지윤 프로의 쉽게 치는 골프 <6> 어프로치 잘 하는 법
  9. 9‘강자 킬러’ 홍정민, 매치퀸 등극
  10. 10황의조의 보르도, 최종전 승리에도 2부 강등
우리은행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걷기 강사 박미애 씨
부울경을 빛낸 출향인
안창홍 서양화가
  • 부산해양콘퍼런스
  • 부산야구사 아카이브 공모전
  • 낙동강 일러스트 공모전
  • 제21회 국제신문 전국사진공모전
  • 바다식목일기념 대국민 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