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벚꽃길 따라 힐링 ‘장유누리길 걷기 행사’ 열린다

26일 반룡산·장유폭포 코스…오늘부터 참가자 모집 시작

  • 오광수 기자 inmin@kookje.co.kr
  •  |   입력 : 2022-03-07 21:14:30
  •  |   본지 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이번엔 벚꽃길이다. 국제신문 주최로 오는 26일 오전 경남 김해의 장유 율하천과 대청계곡, 대청천과 반룡산공원 일대에서 ‘장유누리길 2022 걷기 행사’가 펼쳐진다.

율하 카페거리 맞은편 율하유적전시관 앞 광장에 모여 팀별로 출발하는 이번 걷기 행사의 코스는 반룡산 코스와 장유폭포 코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팀별로 30분 간격으로 순차 출발한다. 반룡산 코스는 집결지에서 대청계곡, 장유폭포, 반룡산공원을 지나 집결지로 원점 회귀하는 10.9㎞ 구간으로 3시간 정도 소요된다. 반룡산 코스는 중장거리 걷기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 초점을 맞췄다. 장유폭포 코스는 집결지에서 율하천을 따라 대청계곡, 장유폭포까지 간 뒤 집결지로 되돌아오는 9㎞ 구간. 걷는 길의 경사도가 완만한 장유폭포 코스는 자녀 동반 가족 단위 또는 단거리 걷기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마련했다. 장유폭포 코스는 2시간30분가량 소요된다.

걷기 행사 참가자는 8일부터 6개 팀, 팀별로 100명 이내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걷고싶은부산 홈페이지(www.greenwalking.org, 프로그램/일정안내/장유누리길 걷기 참가신청)를 통해 하면 된다.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각각 집결하는 반룡산 코스 4개 팀, 오전 10시부터 10시30분까지 각각 모이는 장유폭포 코스 2개 팀 등 총 6개 팀이다. 장유폭포에서 되돌아 나오는 길에 마련한 스탬프 인증장소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면적 조율만 남았다…55보급창 이전 속도
  2. 2영화의전당 앞 도로 지하화 10여년 만에 본격화
  3. 3“소나무 뽑은 구덩이에 ‘아동’ 묻었다” 참상 담은 詩와 수필
  4. 4부산서 판매된 로또 1등 27억, 주인 못 찾아 한 달 뒤 소멸
  5. 5엑스포 관람객 UAM 수송…4월 불꽃축제 부산 매력 알린다
  6. 6공무원이 허위공문서에 음주운전 폭행까지...부산시 9명 징계
  7. 7도시철도 무임승차 지원 논란, 노인연령·연금 조정으로 번져
  8. 8‘해운대 그린시티’ 체계적인 도시 정비의 길 열렸다
  9. 9튀르키예 시리아 강진 사상 2만명 넘어 휴교령...尹도 원조 지시
  10. 10지구대서 넘어진 만취자 ‘의식불명’
  1. 1면적 조율만 남았다…55보급창 이전 속도
  2. 2[뉴스 분석] 尹도 安도 총선 공천권 절실…진흙탕 전대 불렀다
  3. 3[속보] ‘김나연대’ 김기현-나경원 손 잡았다…與 전대 판 뒤집히나
  4. 4때릴 때는 언제고? 친윤계 초선의원들, 나경원 찾아 구애
  5. 5화물차 안전운임제 폐지·‘번호판 장사’ 퇴출
  6. 6학교시설 개방 확대할 수 있는 길 열린다
  7. 7화주-운송사 자율 운임계약…화물연대 “운송료 깎일 것” 반대
  8. 8野 ‘이상민 탄핵’ 본회의 보고…대통령실 “어떤 법 위반했나”
  9. 9오흥일 울산교육감 보궐선거 후보 사퇴
  10. 10조경태 “엑스포 유치·가덕신공항 조기 개항에 앞장”
  1. 1부산서 판매된 로또 1등 27억, 주인 못 찾아 한 달 뒤 소멸
  2. 2엑스포 관람객 UAM 수송…4월 불꽃축제 부산 매력 알린다
  3. 3‘해운대 그린시티’ 체계적인 도시 정비의 길 열렸다
  4. 4금융위 고위직 지원 없더니…尹캠프 인사 내정됐었나
  5. 5올해 세무사 700명 이상 뽑는다…공무원 출신은 별도 선발
  6. 6'옥중지시' 김만배, 월평균 22회 변호인 접견
  7. 7한국 외환시장 빗장 풀린다…새벽 2시까지 해외에 개방
  8. 8“주변도 행복하게”… 부산시 도시정비사업 가이드라인 수립
  9. 9매년 90명 인명피해…어선사고 방지대책 절실
  10. 10해경, 수협중앙회장 선거 앞두고 진해수협 압수수색
  1. 1영화의전당 앞 도로 지하화 10여년 만에 본격화
  2. 2“소나무 뽑은 구덩이에 ‘아동’ 묻었다” 참상 담은 詩와 수필
  3. 3공무원이 허위공문서에 음주운전 폭행까지...부산시 9명 징계
  4. 4도시철도 무임승차 지원 논란, 노인연령·연금 조정으로 번져
  5. 5지구대서 넘어진 만취자 ‘의식불명’
  6. 6새벽 부산 부암고가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 충돌 전복
  7. 7부산중구 신청사, 용두산공원에 설립될까
  8. 8부산 울산 경남 이제 봄? 낮 최고 13~16도...내륙 일교차 15도
  9. 9의대생도 지방 떠나 서울로…부산 3년간 57명 중도탈락
  10. 10부산 자동차 전용도로서 80대 차 치여 사망...동서로서 왜?
  1. 1롯데 ‘좌완 부족’ 고질병, 해법은 김진욱 활용?
  2. 2267골 ‘토트넘의 왕’ 해리 케인
  3. 3벤투 후임 감독 첫 상대는 콜롬비아
  4. 45연패 해도 1위…김민재의 나폴리 우승 보인다
  5. 5‘이강철호’ 최지만 OUT, 최지훈 IN
  6. 6임시완, 부산세계탁구선수권 홍보대사 위촉
  7. 7롯데 괌으로 떠났는데…박세웅이 국내에 남은 이유는
  8. 8쇼트트랙 최민정, 올 시즌 월드컵 개인전 첫 ‘금메달’
  9. 9폼 오른 황소, 리버풀 잡고 부상에 발목
  10. 10황의조 FC서울 이적…도약 위한 숨 고르기
우리은행
영도…먼저 온 부산의 미래
밀려드는 관광·문화…주민도 만족할 ‘핫플 섬’ 만들자
영도…먼저 온 부산의 미래
공공기관 이전에도…10년간 3만 명 엑소더스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