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순)는 지난 22일 4월 어메니티 데이를 맞이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엘시티더레지던스부녀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해운대 미포 일대를 중심으로 미포 방파제에 떠내려 온 바다쓰레기(약 500L)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중1동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미정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장은“우리 동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일을 하게 되어 뿌듯하다”며“앞으로도 깨끗한 중1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는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구에 기탁하는 등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