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까지 500명대에 머물러 있던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소폭 증가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07명 추가돼 누적 110만 7717명이다.
전날 확진자(584명)보다 23명 증가했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4일 확진자(398명)보다 200명 이상 늘었다.
사망자는 10일째 발생하지 않았고 누적 사망자는 총 2166명이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80대 이상 3명, 70대 1명, 40대 1명이다. 중증병상 가동률은 26.8%(24개 중 6개 사용)이며 신규 재택치료자 626명 포함 현재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 313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