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왕자’ 정동원이 사천해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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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왕자’ 정동원이 6일 사천해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천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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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해경은 지난 6일 경남 사천시 남일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 청년 트롯가요제’에서 정동원 홍보대사 위촉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정동원은 모 방송국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만 13세 나이로 결승전에 진출해 최종 5위를 달성하면서 대중에게 주목받은 인기 가수다.
이날 옥창목 서장과 정동원 홍보대사 등은 해양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구명조끼 입기 실천 운동’ 캠페인을 현장에서 펼쳤다.
옥 서장은 “가수 정동원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국민 안전의식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