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교통·학군·생활 인프라 다 누리는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분양

김해 주촌면 선지리에 992가구

  • 박동필 기자 feel@kookje.co.kr
  •  |   입력 : 2022-08-31 18:56:49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DL이앤씨가 이달 중 경남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 일원에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9개 동에 전용면적 84~115㎡ 총 9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442가구 ▷84㎡B 155가구 ▷99㎡A 147가구 ▷99㎡B 28가구 ▷115㎡A 219가구 ▷115㎡B 1가구다. 김해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만 19세 이상에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청약통장만 있으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청약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전용 84㎡는 60%, 전용 99㎡와 전용 115㎡는 100% 추첨제로 공급되기 때문에 청약 가점이 낮더라도 당첨 가능성이 열려 있다.
김해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투시도.
아파트가 들어설 주촌면 선지리 일대는 투자 가치가 높다.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등이 잇따라 들어서면 이 일대가 1만3000여 세대의 신흥 주거타운이 된다. 부근에 대형몰인 코스트코가 문을 열었고, 무계와 삼계를 잇는 58번 국도가 개통할 예정이다. 인근 장유역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개통할 예정으로 부산 출퇴근도 편리해진다. 김해서중 제일고 임호고 등 학군이 좋고, 초등학교 1곳도 개교가 예정됐다. 김해사랑병원 김해문화의전당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다.

아파트 평면은 전 세대가 맞통풍이 되고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환기가 잘 된다. 더불어 대형 현관 팬트리, 확장형 안방, 원스톱 세탁존(보조주방)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갖췄다. 라운지 카페, 건식사우나, 피트니스, 실내 스크린골프연습장과 어린이집, 실내 놀이터, 키즈 스테이션, 스터디룸 등 자녀를 위한 다양한 공간이 단지 내 함께 마련된다.

분양사 관계자는 “단지는 혁신적인 설계에 뛰어난 입지 여건을 갖춰 김해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비규제 지역인 만큼 서울을 비롯해 부산 창원 등 광역투자자의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의 주택전시관은 부원동 555의 4 일대에 마련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3. 3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4. 4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5. 5[속보]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격앙 “8개 받았어야”
  6. 6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7. 7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8. 8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9. 9푸틴과 손잡은 트럼프, 러시아 경유 공급키로…대러 제재 완화
  10. 10[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1. 1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2. 2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與 “매국”…나 “친북 정권”
  3. 3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4. 4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5. 5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6. 6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7. 7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8. 8‘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9. 9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10. 10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1. 1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3. 3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4. 4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5. 5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6. 6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7. 7[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8. 8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9. 9‘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10. 10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1. 1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3. 3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4. 4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5. 5[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6. 6‘갑자기 와르르’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36명 다쳐
  7. 7천장 마감재 와르르…주방용품 판매 중 날벼락에 38명 부상(종합)
  8. 8[속보]법원 선처 받아 출소한 날 택시기사 얼굴에 주먹 휘두른 50대
  9. 9경찰,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 구성…33명 투입
  10. 10[속보] 청주공항 이륙 전 승객 보조배터리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1. 1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2. 2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3. 3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4. 4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5. 5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6. 6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7. 7“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8. 8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9. 9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10. 10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기초생활수급비로 홀로 생계…병원비 부담에 치료 막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