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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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교 30주년 기념행사 중 하나인 ‘2022 쇼미더동서 AI’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동서대 UIT관에서 열려 AI·SW교육 성과물을 관람객이 보고 있다. 동서대 제공 |
6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뉴밀레니엄관 2층에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오전 10시30분부터는 디자인홀 1층에서 미디어 아트 갤러리 오픈식이 열린다. 이날 오후 4시에는 뉴밀레니엄관 소향아트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이 개최되며 이 자리는 또 다른 30년을 향한 비전선포식을 겸한다. 오후 5시부터는 디자인홀 앞뜰에서 기념 만찬이 예정돼 있다.
기념행사 주간 마지막 날인 7일부터 이틀간 뉴밀레니엄관에서 국제학술대회가 열리며 7일 오후 1시부터 민석도서관에서 민석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디자인홀과 밀레니엄관 등 주례캠퍼스 곳곳에서는 행사주간(9월 1~7일) 내내 아트앤디자인전이 열리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에는 오전 9시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민석도서관 소장작품전 및 이사장(설립자) 자료전시회, 학부학술제, 쇼미더 동서 AI 등이 열렸다. 또 2일에는 학생회 페스티벌과 동서대 수상작 상영회,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명예박사 학위 주인공은 공동교육과정 등으로 활발한 교류를 갖고 있는 리투아니아 미콜라스로메리스대학교의 잉가 잘레니에네 총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