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발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주 만에 최저치인 3만 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도 42일 만에 가장 적은 42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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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한 지역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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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만3009명(해외 유입 255명) 늘었다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7만1451명)보다 3만8442명, 2주 전인 지난 8일(7만2620명)보다 3만9611명 줄었다.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7월 7일(1만8494명) 이후 11주 만에 최저 기록이다.
이날 부산지역 신규 확진자는 1521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3343명)보다 1822명, 2주 전인 지난 8일(3319명)보다 1798명 적다.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이날 부산 23명을 포함해 428명이다. 이는 지난달 11일(418명) 이후 42일 만에 가장 적은 숫자다. 전날 사망자는 59명(부산 5명) 발생했다.
이날 기준 재택 치료자는 22만21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