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1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53만 116명이다.
울산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부터 열흘째 1천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으며, 22일부터는 사흘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구·군별로는 중구 90명, 남구 95명, 동구 62명, 북구 107명, 울주군 97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서 코로나19로 치료 중인 확진자는 53만 116명으로, 이 중 재택 치료자는 3천 430명, 병상 치료자는 25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10.8%(전체 병상 29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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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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