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추진하는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가 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 받고 있어. 16개 업체가 입주의향서 제출한 상태로 시는 ‘사회 공헌’ 등을 조건으로 입주 업체 선정 예정.
2. 인기 얻는 이유는 수도권 규제 강화에 따른 효과로 풀이. 현재 수도권은 ‘전력수요 밀집 지역’으로 지정된 상태로 해당 지역 기업·공장에 ‘전력계통 영향평가’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신규 업체 진입 장벽 높아진 상황.
3. 이밖에 해외와 데이터 송수신 속도가 수도권보다 부산이 빠르다는 것도 이점으로 꼽혀. 시는 기존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입주한 클라우드 기업과 그린데이터단지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 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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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7일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와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과 기술개발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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