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두겸 울산시장은 “잠정중단”, 박완수 경남지사는 “메가시티 대신 행정통합”을 제시하며 부울경 메가시티 좌초 위기. 박형준 부산시장은 두 지사와 논의 위해 이달 중 회동 조율 중이나, BTS부산 콘서트 등 굵직한 현안 잡혀 있어 이르면 다음달 말 회동 예상.
2. 부울경메가시티 차질에 대한 정부 책임론이 제기되자 정부는 “협의·조정 역할을 하겠다”며 중재 시도. 그 사이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4개 시·도는 단체장 바뀌면서 메가시티 논의 더욱 활발.
3. 충청권 4개 시·도는 메가시티 설립 위해 조만간 합동추진단 구성할 계획 . 광주·전남은 지난 7월 말 메가시티 구성에 협력하기로 한 상태.
 |
| 지난 4월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부울경 특별지자체 지원을 위한 협약식 모습. 국제신문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