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3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안과 경남동부내륙에 내리는 비는 오전 사이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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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구름이 낀 광안리해수욕장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산책을 하고 있다.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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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시간대 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3도, 경상남도는 19~24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6도, 경상남도 26~28도로 전날보다 1~3도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 울산은 보통, 경남은 좋음으로 예상된다.
부산기상청은 4일 낮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5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