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울경 오전 0.1㎜ 비...모레까지 쌀쌀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7일) 오전 9시까지 부산 울산과 경남 남해안에 각각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진다.

모레도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부산 울산 경남에 오후 3~6시와 밤 9시~다음날 0시 사이에 5㎜ 내외의 비가 가끔 내린다.

특히 모레 밤에는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칠 수 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9~16도)과 비슷하고,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2~4도 더 떨어져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 모레까지 낮 기온은 평년(23~25도)보다 1~5도 가량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다.
쌀쌀한 어느 날 부산 도시철도 교대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국제신문DB
오늘 오전 8시 기온은 부산 17도 울산 15도 경남 14~17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19도 경남 21~23도로, 어제(20~23도)와 비슷하며 평년(23~25도)보다 1~4도 낮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3도 경남 7~14도로 평년(8~16도)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0도 경남 20~22도로 평년(23~25도)보다 2~3도 낮다.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6도 울산 13도 경남 9~16도로 평년(8~16도)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1도 경남 18~22도로 평년(23~25도)보다 1~5도 낮겠다.

오늘 울산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15m/s 이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오늘 풍랑예비특보도 발효될 예정으로 시간대는 ▷낮 12시~오후 3시 울산앞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낮 12시~오후 6시 부산앞바다, 남해동부안쪽먼바다 ▷오후 6시~다음날 0시 거제시동부앞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 등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3. 3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4. 4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5. 5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6. 6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7. 7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8. 8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9. 9[도청도설] if, 손아섭
  10. 10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3. 3[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4. 4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5. 5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6. 6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7. 7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8. 8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9. 9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10. 10‘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정부, 군사회담 北에 제안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6. 6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7. 7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8. 8[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9. 9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2. 2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3. 3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4. 4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5. 5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6. 6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7. 7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10. 10[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57년 평생 심한 말더듬에 고통…소통 연결고리 이어주길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