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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 서생면 일부 주민들이 23일 고리2호기 계속운전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 개최 직전 공청회장인 서생면 한수원 인재개발원 대강당을 점거 한채 농성하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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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일 한수원 주최 ‘계속운전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서 주민공청회’. 일부 주민 단상 점거해 진행 방해.
2. 울주군민 “절차와 동의 없이 진행한 공청회 반대”, 한수원 “오해 바로잡고 소통한 뒤 다시 개최”
3. 탈핵 시민단체 “설계수명 다한 고리2호기 적합성 판단 위해 ‘안전성 평가보고서’ 전문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