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9일 울릉도 포격사태 이후, 비상대비태세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주민들의 비상대피시설 및 비상시 행동요령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총 92개의 대피시설이 있으며 대피시설의 위치는 ‘부산진구 홈페이지 민방위대피시설’탭 또는 스마트폰앱 ‘안전디딤돌’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사전에 가까운 비상대피시설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인지하여 비상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