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해성)은 11월 29일 「해피안전울타리」봉사활동으로 연지동의 주거취약가구 10세대에 창문과 출입문에 추위를 막아줄 단열필름을 부착하고 견과류, 과일차 세트 등을 전달하였다.
「해피안전울타리」는 부산시설공단 직원들의 기술봉사로 주거취약가구의 행복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봉사활동이다. 매년 활동 중이며 작년에도 연지동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13가구에 LED등기구 달기 봉사를 실시하였다.
부산시설공단의 기술봉사팀은 해피안전울타리 활동뿐 아니라 어르신들이 관리하기 힘든 전기, 보일러 등을 점검하는 봉사활동과 김장김치 나눔행사, 이웃돕기 성품 지원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