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읍·면·동과 민원센터 55곳을 선정해 16일부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시범운영을 확대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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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확대시행. 창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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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2차 시범 운영을 55곳으로 확대하고, 오는 3월에는 79개 전 읍·면·동, 민원센터로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2차 시범운영 55곳은 ▷창원시 24개 민원센터 ▷의창구 동읍 대산면 의창동 명곡동 봉림동 행정복지센터 ▷성산구 반송동 중앙동 용지동 상남동 사파동 가음정동 행정복지센터 ▷마산합포구 구산면 진동면 현동 가포동 문화동 자산동 완월동 산호동 행정복지센터 ▷마산회원구 회원1동 양덕1동 합성2동 구암1동 봉암동 회성동 행정복지센터 ▷진해구 충무동 이동 풍호동 웅천동 웅동2동 석동 행정복지센터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24와 지역 131곳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안내하고 현수막, 배너, 전광판, 단체원 SNS 소통방 등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한다.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 개인 컴퓨터로 정부24에서 가족관계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정부24는 전입신고,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등 1000여 건의 제증명 서비스와 전국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안내,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시스템은 가족관계증명,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각종 발급서류를 365일 24시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