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에 대비하여 지난 3월 27일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유관단체원 및 동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지실사단 경유 인근지역인 태종대 간선대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장기태 주민자치위원장은“실사단 방문 대비 환경정비, 릴레이 유치응원 등 박람회 유치를 위한 주민들의 각종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2030세계박람회가 꼭 부산에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정비활동과 더불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릴레이 응원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