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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2동, 관내 소공원 화초 식재 및 환경정비

관내 소공원에 봄 팬지 등 300여 본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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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사직2동(동장 김현자)은 새봄을 맞이해 지난 22일 관내 소공원에 화초를 식재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회장 유혜숙) 및 동 직원 5명이 참여해 봄 팬지, 마가렛 등 300여 본을 심고 공원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으며, 평소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국민시장, 사직운동장 일대의 도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사직2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환경정비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사업도 활발히 하는 등 지역사회를 한층 더 밝고 정겹게 만들고 있다.

김현자 동장은 “사직2동을 위해서 선뜻 봉사 활동에 참여해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쾌적한 사직2동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평소 환경정비 등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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