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산·울산·경남은 건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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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국제금융센터 내 공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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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내륙(밀양, 산청, 함양, 거창, 합천)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부산과 울산, 그 밖의 경남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아침 시간대(08시)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부산 15도, 울산 13도, 경남 8~13도가 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0도, 경상남도 22~25도로 어제(31일, 23~27도)보다 1~4도 낮겠으며, 평년(16~19도)보다 3~7도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다.
부산기상청은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