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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만 명대…일주일 전과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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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이 정체세를 보이는 가운데 1만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승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 이원준 기windstorm@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523명이다.

전날(1만368명)보다 155명 늘어난 수치로 일주일 전인 지난달 25일(1만448명)보다 75명, 2주 전인 지난달 18일(9251명)보다 1272명 각각 많다.

부산에서는 23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9천354명→4천200명→1만2천124명→1만3천127명→1만1천32명→1만368명→1만523명으로, 일평균 1만104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부산 2명을 포함해 142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5명으로 어제(10명)의 절반이다. 부산에서는 기저질환이 있던 6대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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