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카우트 경남연맹(연맹장 정영식·범한퓨얼셀 회장)은 지난 21일 양산시 하북면 양산해운자연농원에서 오는 8월 전북 새만금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할 경남 대표단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영식 연맹장과 정해영 치프커미셔너(훈육위원장) 등 임원진, 도내 12개 중·고교와 대학에서 선발된 스카우트 대원 72명과 지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정영식 연맹장은 환영사에서 “스카우트 운동의 미래인 대원들이 자신이 원하는대로 잼버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