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산청서 내 몸의 보약 체험으로 에너지 충전하세요"

10월 6~10일 산청한방약초축제 대표 주제 행사

약차 시음하고 한의사와 산청 약초 효능 체험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산청축제관광재단은 다음 달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내 몸의 보약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대표 체험프로그램 ‘내 몸의 보약 체험’ 행사. 산청군 제공
‘겪어보니 면역력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바른 약초 달이기와 약초의 효능과 그에 따른 사용법, 질환별 좋은 음식과 예방법, 약차 시음 등의 내용으로 축제 기간 매일 3회씩 운영한다.

특히 우리 고유의 자랑스러운 전통의약서 향약집성방과 동의보감의 예방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최형일 전문한의사와 함께 산청의 우수한 한방약초의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전통 옹기 약탕기에 손수 달여서 먹어보는 체험처럼 다양한 형태의 한의약 문화 콘텐츠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산청한방약초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산청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산청한방약초축제는 한방약초산업특구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방항노화 축제로 한방약초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과 활용 방법을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약초의 효능과 용법은 물론 좋은 음식과 예방법까지 소개하니 내 몸에 알맞은 건강을 챙겨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K-힐링, 오늘 산청 어때’라는 주제로 다음 달 6~10일 산청IC 축제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란 주제로 다음 달 19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리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와 연계해 혜민서, 힐링약초정원, 청정골 산엔청 명품관, 약초터널 등 주요 프로그램을 엑스포 기간에 맞춰 운영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4. 4[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5. 5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6. 6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7. 7“美·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위한 단계적 합의 모색”
  8. 8시진핑 "美 동물원에 '우호의 사절' 판다 두 마리 보낼 것"
  9. 9가수 김호중팬클럽 ‘그레이스방’ 회원들,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 성금 전달
  10. 10'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1. 1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2. 2[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3. 3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4. 4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5. 5[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6. 6“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7. 7[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8. 8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9. 9李 유엔연설 “한반도 종전 위해 당사자 대화하자”
  10. 10민주 “조희대의 내란” 국힘 “더 가면 李탄핵”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4. 4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5. 5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8. 8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9. 9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0. 10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5. 5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6. 6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7. 7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8. 8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9. 9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10. 10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3. 3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9. 9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