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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산, 울산, 경남 대체로 맑아…커지는 일교차에 건강관리 유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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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겠으며, 특히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쌀쌀한 날씨에 겉옷을 챙겨 입은 시민들. 국제신문DB
오늘 부산, 울산, 경남의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8도, 경남 14~19도가 되겠다. 내일(2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6도, 울산 13도, 경남 9~15도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예보되어있는 만큼 각별한 건강관리 유의가 필요하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4도, 경남 23~26도로 어제(30일, 23~26도)와 비슷하겠다.

오늘 부산, 울산, 경남의 날씨는 맑은 것으로 예보되었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귀경길이 이어질 내일(2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보되어 있으며, 모레(3일)는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일은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로 떨어지는 등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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