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이상 인구가 가장 적은 곳은 경북 울릉군으로 0명이고, 울산 남구가 3.3명으로 그다음이었다. 부산 사상구 5명으로 5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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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26회 노인의날 기념식’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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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구병)이 통계청에서 받은 ‘100세 이상 인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100세 이상 인구는 2018년 4232명에서 2019년 4819명, 2020년 5581명, 2021년 6518명, 2022년 6922명 등으로 늘었다. 2022년 100세 이상 인구는 2018년과 비교해서 63.56% 증가했다.
2022년 100세 이상 인구를 성별로 보면 남성은 1100명(15.89%), 여성은 5822명(84.11%)이다.
2022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 인구를 상위 10개 시군구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가장 적은 곳은 경북 울릉군으로 0명이며, 그다음으로 울산 남구 3.3명, 경기 오산시 3.5명, 울산 중구 4명, 부산 사상구 5명 등의 순으로 낮았다. 전북 무주군이 73.2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 보성군 70.2명, 전남 고흥군 57.9명, 전북 고창군 56.8명, 경북 영양군 53.4명 등의 순으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