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과 신라대학교 광고홍보영상미디어학부가 산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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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과 신라대학교 광고홍보영상미디어학부가 지난달 29일 산학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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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공동 수행 등에 협력한다. 신라대 광고홍보영상미디어학부 학생들은 국제신문사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커리큘럼을 통해 참여하며, MZ세대의 맞춤형 콘텐츠도 생산하게 된다. 신라대 문재학(광고홍보영상미디어학부) 학부장은 “지역 대표 정론지인 국제신문사와의 협력은 매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은 실무를 경험하고, 신문사는 다양한 콘텐츠 생산과 확산으로 더욱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라대 광고홍보영상미디어학부는 1996년 부울경 최초의 광고홍보학과에서 출발해 관련 분야로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다. 현재는 광고홍보학 영상크리에이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등 3개 전공의 학부제로 운영되고 있다. 민경진 기자 jnmi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