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염정욱)는 지난 22일 오전 연제구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024 부산지방변호사회 정기총회’에서 부산지방변호사 소속으로 25년 동안 소임을 다한 9명의 변호사에게 헌정상을 수상했다.
권혁근 최현우 안영문 이호철 김태우 안승군 박흥모 천정규 기성욱 변호사가 그들이다.
염정욱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이들 9명의 변호사는 1998년 부산지방변호사회 입회 이래 변호사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국민의 인권신장에 크게 이바지하신 분”이라며 “후배 변호사들도 이 선배들의 발걸음을 그대로 따라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5년 9개월째 부산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이호철 변호사는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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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부산지방변호사회 헌정상을 수상한 변호사들. 왼쪽부터 권혁근 이호철 김태우 안승군 천정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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