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본부장 이경윤)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현금 150만 원을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창근)에 지원했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사내 ‘러브펀드’ 기금으로 마련됐다.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는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2023년에도 1월 설맞이 후원금 150만 원, 3월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9월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150만 원 지원을 하는 등 다양하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 김창근 관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으로 동구 지역 주민분들이 다가오는 설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