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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부산권 LINC3.0 창업공유대학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동상 수상

74.7% 취업률 달성하면서 창업과 취업의 특화된 LINC3.0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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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은 부산시와 부경대학교 LINC3.0사업단의 주최로 2월 6일 개최된 ‘부산권 LINC3.0 창업공유대학 경진대회’에서 미용계열 창업동아리 ‘오늘, 네일’팀이 동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부산 14개 대학의 창업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실무 연계형 창업교육을 진행하였고 창업 아이템 및 BM 구체화를 통한 지역 대학생의 창업 분위기 활성화 및 교육 성과를 확인하고 학교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또한 2024학년도 창업공유대학 사업 참여 유도 및 예비 창업자로서의 의지를 배양하고자 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최종 7개 대학 LINC3.0 사업단의 13개 창업동아리의 재학생과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팀 과제의 성과와 창업아이템에 대하여 발표를 진행하였다.

부산권 LINC3.0 창업공유대학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부산보건대 미용계열 창업동아리 ‘오늘·네일’팀은 소비자가 자신의 손톱 치수를 측정하여 치수에 맞는 팁 호수를 정확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D.I.Y 네일 세트를 개발하였으며, D.I.Y 네일 세트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네일팁의 쉐입, 색상, 색상, 무/유광 여부, 네일 팁을 장식할 수 있는 재료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기능을 강조하였다고 평가받았다. 학생들을 지도한 김민지 교수(미용계열 헤어전공)는 “부산형 기업가 육성을 위하여 기업가 및 창업정신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장 실무형 창업인프라 연계를 통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자 노력하였다. 함께 최선을 다한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다음 기회에는 좀 더 혁신적인 창업아이템 개발로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오늘·네일팀의 배민지 학생(미용계열 1학년)은 “대학입학과 함께 전공수업도 재미있었지만, 창업아이템을 친구들과 함께 개발하면서 보람을 느낀다. 지도해주신 교수님께도 감사드리고 졸업 할 때 까지 더욱 열심 노력하여 보람찬 대학생활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는 공시 취업률 74.7%를 달성하면서 서부산 취업 명문으로 자리잡았으며 전문대학특성화사업(ICK),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3.0),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에 연이어 선정되었으며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하여 실험 실습 위주의 교육과 문제 해결형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전문인력양성과 지역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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