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24 극지해양 어린이아카데미 수강생 선착순 모집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광역시와 (사)극지해양미래포럼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4년도 극지해양어린이 아카데미> 과정을 개강한다. 본 과정은 부산광역시, 부경대학교, 영산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HJ 중공업, 한국선급, 한국해양정책연합, 한국해기사협회, 부산항도선사회 등이 참여기관으로 나서 각 기관을 대표하는 강사가 어린이들에게 극지와 해양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달한다.

2024년도 극지해양어린이 아카데미가 개강을 앞두고 3월28일 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대 상 : 부산권역 초등학교 3~6학년

강의장소 :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 A 동 1209호

강의일정 : 4월13일, 5월11일, 6월8일, 7월13일, 8월10일 오후2시~4시

신 청 : 3월28일(목) 17:00부터 극지해양미래포럼 홈페이지 (http://pof21.com)에서

선착순 접수 회당 80명 마감.

- 과정별 중복신청 가능함, 무료교육 및 매회 차 기념품 및 교재 제공, 기관방문 및 특별초청 행사진행, 학부모 대기실 및 주차비 지원

* 참여기관별 강연주제는 다음과 같다.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박원규학장(지금 남극과 북극에서는 무슨 일이) ▷영산대학교 이동화특임교수(극지에서의 과학연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엄지 북방극지전략연구실장(우리나라와 북극 : CONNECTION)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임학수 연안재해안전연구부 책임연구원(바다는 언제 가장 위험할까)▷한국수산자원공단 노학욱 경영지원과장(바다에도 식목일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장진수총경(해양경찰은 어떤 일을 하나요) ▷HJ 중공업 박병준 차장(세계 바다를 누비는 배 이야기) ▷한국해기사협회 손정현상무(해운이 어떻게 국가경제를 부강하게 하는가요) ▷부산항도선사회 김세훈 도선사(도선사와 함께 하는 항해의 시작과 끝) ▷한국해양정책연합 전상구 박사(재미있는 해양지명 이야기)



* 자세한 일정은 극지해양미래포럼 홈페이지(http://pof21.com) 참조

2024년도 극지해양어린이 아카데미가 개강을 앞두고 3월28일 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사진은 2023년도 극지해양어린이 아카데미 개강식 모습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5. 5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10. 10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0. 10李대통령,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에 “철저 조사 지시”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3. 3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7. 7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7. 7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돔 최상층 ‘스카이홀’ 길이 600m 컨벤션 場
  10. 10“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준비 안 된 '경찰시대'
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