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학력 신장 프로젝트의 학교 현장 홍보와 정착을 지원할 ‘부산 학력체인지(體仁智) 일취월장 지원단’을 위촉(사진)했다고 6일 밝혔다.
초·중등교사 각 25명으로 구성한 일취월장 지원단은 ▷단위학교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 컨설팅 및 모니터링 ▷부산 학력 체인지 모니터링 및 현장 안착 지원 ▷기초학력 관련 자료개발 및 활용 방안 지원 ▷기초학력 보장 지원사업 성과 관리 및 2025년 계획 수립 지원 등을 맡아 현장을 도울 계획이다. 또 이달 처음 시행하는 중학교 1학년 대상 부산형 인터넷 강의와 여름방학부터 확대되는 위캔두 계절학교, 숙박형 인성영수캠프 등 새로운 학력 신장 프로그램의 운영도 뒷받침한다.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은 “일취월장 지원단은 부산 학력체인지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맞춤형 지원으로 기초학력 보장은 물론 학력 신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