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신옥희,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5월 3일(금),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장군 문동마을에서 열린 연합 사회공헌활동 ‘빅이벤트’ 행사에 지역 21개 기업·기관들과 함께 참여했다.
빅이벤트 행사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가진 능력을 지역사회에 동시 투입해 마을의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공동체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연합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장군청, 한국수력원자력,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등 21개 기업 및 단체와 공공기관 임직원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가정의 달인 5월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개막행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골목 페인트 도색, 해변 환경정화, 해충 방역 등의 ‘마을변화 활동’이 전개되었으며 건협부산동래는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 건강체험터 운영, 주택 외벽 도색작업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건협부산동래는 한 마을을 위한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