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김정호 교수, 부산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 김정호 교수가 4월 25일 개최된 ‘제34회 SIF 과학수사포럼’에서 부산 지역 내 과학수사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SIF 과학수사포럼 활성화 및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경찰청장(청장 우철문)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김정호 교수는 부산가톨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과학수사융합전공 주임교수 및 대학원 과학수사학과 학과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도 참여교수로서 과학수사 분야의 학문적 발전 및 전문인력 배출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특히 ‘분자유전학적 마커를 활용한 PMI 마커 발굴’ 등의 연구를 진행하여 과학수사 분야 관련 연구 특성화를 선도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미래 사회 안전망 확보 실현을 위해 2021년 전국 4년제 일반대학 최초로 과학수사융합전공을 개설하여, 대학 내 재학생 중 과학수사 분야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융합전공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부터 대학원 내 과학수사학과를 동남권 최초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대학-지역 과학수사 기관 간 공동 활용이 가능한 첨단융합법과학분석실과 혈흔증거물분석실을 구축하여 이를 바탕으로 과학수사 분야의 이론과 함께 현장 실무능력 및 적응력을 배양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과 과학수사 분석 기법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정호 교수
감사장을 수여받은 김정호 교수는 앞으로도 ‘부산가톨릭대학교가 과학수사 특화 교육기관으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기여하면서 동시에 동남권 내 과학수사의 발전을 위해 과학수사 관련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데 본인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7. 7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8. 8울산 온산 화학공장 화재
  9. 9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0. 10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3. 3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4. 4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5. 5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6. 6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7. 7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8. 8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0. 10“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3. 3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4. 4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5. 5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6. 6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7. 7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9. 9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0. 10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8. 8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0. 10“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10. 10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배우 강석우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