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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두리발 복지매니저 191명 역량강화 직무향상 교육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05-27 13: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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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을 운행하는 복지매니저 역량강화 교육이 연일 한창이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5일간 부산시민공원 안용복방에서 공단 두리발 복지매니저에 대한 직무향상 교육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휴직병가자 5명을 제외한 191명 전원이 참여했다.

한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대면 집합교육이 지난해부터 재개되어 직원간 소통에 박차를 가하는 중.

공단 이동지원처는 복지매니저 개개인의 전문성과 고객서비스 향상, 차량 유지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해오고 있다.

교육 과정은 CS마인드 함양, 기본 차량 안전·정비교육을 비롯해 장애인 인권,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 분야별 다양한 내용을 포함시켰다.

직무향상 교육에는 주요기관의 분야별 전문 강사와 장애인 유관단체 추천 강사가 참여해 교육수준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은 4만여 명의 등록회원과 차량 210대를 보유 중이며, 365일 24시간 운영중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 4월16일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장애인총연협회(회장 조창용)로부터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기여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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