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용호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민정선)가 6월 3일(목)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용호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관내 홀로 어르신 23세대에 정성껏 장만한 밑반찬(물김치, 장조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정선 용호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봉사로 홀로 어르신들께 작지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밑반찬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함으로써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용호2동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