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가야1·2동 주민자치회(권역장 최석순)는 지난 19일 부산진구 가야청소년센터(센터장 이주영)와 권역별 주민자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협약을 체결하였다.
부산진구가야청소년센터에서는 지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부터 ‘심(心)신(身) 시그널’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힐링 시그널’, ‘하트 시그널’강좌를 진행한다.
‘힐링 시그널’은 청소년 시기 필요한 운동량을 함양시키기 위한 필라테스, ‘하트 시그널’은 청소년 시기 정서발달 및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으로 진행된다.
가야권역 주민자치회는 청소년이 건강한 부산진구를 만들고자 프로그램을 계획하였으며, 강사수당 등 운영에 따른 예산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