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의료관광 일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교류회를 지난 19일 부전동에 위치한 솔라리아니시테츠호텔 부산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하였다.
일본 후쿠오카시의 성형전문병원 아야베클리닉 원장과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회사 맘 프로젝트 대표 등 12명과 (사)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 고운세상김양제장봉석피부과, 부산진구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부산진구와 후쿠오카시 양 도시의 의료관광 교류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교류회를 통하여 양 기관은 의료관광 상품개발 협력, 공동 마케팅 추진, 의료관광 해외시장 현지 홍보를 위한 편의제공,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기술 교류·공동연구 및 기타 의료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협력 등을 도모하였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향후 부산진구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의 일본 시장 개척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발돋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