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본부장 신옥희, 이하 ‘건협부산 동래’)는 8월 29일(목), 사회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 한끼의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사)움트리나눔센터’ 무료급식소에서 음식 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주 1회 음식 배부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으로 동래구 관내 사회취약층 및 독거 노인 저소득층 200명을 대상으로 음식 배부를 진행하였다.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2010년에 결성되어 현재까지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