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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우1동, ‘하나뿐인 나만의 디카시 시즌2’ 힐링클래스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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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태현)는 10월 30일 찾아가는 어르신 여가프로그램 ‘하나뿐인 나만의 디카시 시즌2’ 힐링클래스 수료식을 개최했다.

디카시는 ‘디카(휴대폰)로 찍은 사진에, 짧은 시를 적는다’는 뜻으로, 관내 홀몸 노인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이웃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설됐다.

총 4회로 진행된 디카시 프로그램에는 원활한 수업 진행을 돕기 위해 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했다.

디카시 강사로 활동한 임순연 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참여한 어르신들이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에 기쁘고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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