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
- “글로벌허브도시 도약에 역량 집중”
부산시민 여러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바라시는 모든 일 이루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올해 부산시는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난 연말 발표한 ‘긴급 민생안정 5대 프로젝트’를 필두로 골목 경제에 힘을 불어넣고 시민의 일상을 따뜻하게 보살피겠습니다.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이 대한민국 전체의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첩경이라는 사실은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이 지연됐지만, 올해 초 국회에서 최우선 통과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올해는 부산 혁신의 파동이 거대한 물결을 이루는 해가 될 것입니다. 미래 모빌리티, 파워 반도체, 첨단소재 등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이 부산경제에 새 지형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부산에 대한 기업투자는 3년 새 20배로 늘었고 가덕도신공항 기대감으로 물류 대기업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런 힘들이 하나로 뭉쳐 부산이 남부권의 새로운 축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부산이 대한민국 혁신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도 희망을 더 많이 이야기해 주십시오. 긍정의 힘이 모여 부산의 미래를 밝힐 것입니다.
◆김두겸 울산시장
- “관광 명소화로 ‘U잼도시’ 만들겠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국가적으로 순탄하지 않았지만 울산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일깨워 새로운 100년을 열어 갈 초석을 다진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시대 특구 완성으로 울산 발전의 핵심 틀을 구체화했고, 울산체육공원 일대의 그린벨트 해제로 스포츠 레저 개발은 물론 남은 그린벨트 사업도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기업 맞춤형 전략적 지원 활동을 통해 23조 원 이상의 대규모 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했습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에 성공하였고, 울산공업축제의 화려한 부활로 울산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새해에도 울산은 성장의 고삐를 놓치지 않고 산업과 문화, 시민생활이 모두 풍요로운 ‘꿈의 도시 울산’을 완성해 갈 것입니다. 주력산업과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국가산단 확장을 본격화해 신규 투자유치에도 계속 힘쓰겠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의 관광 명소화와 도시 곳곳에 활력을 더하는 스포츠 기반 조성으로 다채롭고 매력적인 ‘U잼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이 보다 행복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민생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 “동행·희망 가치로 도민 행복에 온 힘”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도지사 박완수입니다. 희망찬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2024년은 주력산업이 활력을 되찾고 수출과 고용이 안정되면서, 경남이 국가 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선 한 해였습니다. 특히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경남이 ‘세계 5대 우주강국’ 실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 해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성과는 도정을 믿고 성원을 보내준 도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올 한 해도 이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겠습니다.
올해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경남도정은 이에 흔들리지 않고, 도민만을 바라보며 더 큰 도약으로 ‘도민 행복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복지·동행·희망’을 핵심 가치로 도민의 삶을 따뜻하게 살피고 미래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경남도는 위기의 순간마다 도민의 힘과 지혜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왔습니다. 경남의 저력을 바탕으로 ‘공존과 성장, 희망의 경남’을 실현하는 도정을 펼치겠습니다.
새해에는 도민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 “전국광역의회 힘모아 지방시대 속도”
을사년 푸른 뱀띠 해를 맞았습니다.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이지만 탈피의 고통을 감내하며 성장하는 뱀의 지혜를 배워 우리 모두가 과감한 자기혁신에 나선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부산광역시의회의 각오도 결연합니다. 첫째, 민생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은행과 협약을 맺어 자영업을 비롯한 취약계층 대환대출 프로그램을 가동합니다. 민생경제 특별위원회와 글로벌 거점도시 건설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 자영업, 소상공인이 경기 침체의 칼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둘째,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견인하겠습니다. 국내외 기업이 찾아올 수 있도록 인재 양성 시스템을 마련하고 거점 항공사 확보, 항공노선 확충에 속도를 내 가덕도신공항이 더 큰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기회, 지방시대로 가는 길을 넓히겠습니다. 전국 광역의회와 힘을 모아 재정권과 자치조직권 등 중앙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지방시대 실현의 분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취지대로 시행되도록 전력자급률에 따른 권역 세분화를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 직대
- “시민 중심으로 소통하는 의회 노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를 맞아 시민께 고개 숙여 큰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울러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25년 을사년은 푸른 뱀의 해입니다. 뱀의 독은 때로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지만, 사람을 살리는 해독제 기능도 합니다. 뱀은 환경에 잘 적응하고, 불필요한 허물을 벗어버리듯 변화에 민감한 동물입니다. 우리도 올해는 푸른 뱀처럼 어렵고 힘든 여건에서도 쇄신을 거듭함으로써 위기와 시련을 슬기롭게 돌파해 나갔으면 합니다.
작년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지난 시간을 아쉬워하기보다는 새로운 꿈과 희망의 시간을 만들어 나갑시다. 더 좋은 날이 펼쳐질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으로,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알찬 성과와 결실로 가득 채워 나갑시다.
저와 우리 시의회도 올해는 해묵은 갈등과 대립을 잘 수습하고, 새 마음과 새 각오로 울산과 시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오로지 시민과 울산만을 바라보겠습니다. ‘시민중심 민생의회, 신뢰받는 소통의회’를 다시 곧추세우겠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울산을 울산답게 만드는 중심이 되겠습니다.
시민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 “진해신항 등 현안 차질 없이 챙길 것”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경남도의회는 ‘도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민생의회’를 실현하고,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올 한 해도 도의원 모두는 민생을 살피고 보듬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민생 농어촌 서민생활 안전 건강 출산 고령화 청년 다문화 등 8개 분야 50개 민생조례 입법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도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발굴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대책 등을 마련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전하겠습니다.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권리 확보와 어르신의 복지구현은 물론, 안전한 경남을 만들어 가는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우주항공청의 안정적인 정착과 남부내륙철도·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진해신항 등 경남의 큰 도약을 견인할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조직 신설과 회기 확대를 통해 의정활동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올해도 도의회는 도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최윤홍 부산교육감 권한대행
- “지속가능한 지역중심 미래교육 박차”
힘차게 떠오르는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큰 힘이 되어주신 시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부산교육은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학력과 인성교육, 교육격차 해소, 희망사다리 교육복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교육정책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지난해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를 받았고, 부산 교육청의 우수사례에 대한 교육부와 타 교육청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부산시교육청은 탄탄한 기본을 만드는 학력신장과 올바른 품성을 가꾸는 인성교육을 비롯해 지속가능한 지역 중심 미래교육, 모두에게 힘이 되는 희망사다리 교육복지와 안전하고 건강한 안심교육, 소통과 공감의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 부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부산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천창수 울산교육감
- “울산형 독서교육·학교공동체 추진”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여러분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울산교육은 미래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울산교육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맞춤형으로 공교육과 교육복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돼 지역인재 양성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었고, 전국 최초로 직업교육 거점인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를 개관해 학생들의 직업 역량을 높일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2025년은 배움성장 집중학년제를 비롯해 기초학력부터 진로·진학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이 결정적인 시기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지원 대상을 3세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울산특수교육연구원 설립도 추진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어린이 독서체험관을 개관하고 울산형 독서 인문 교육으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겠습니다. 학생 자치 활성화, 학부모의 건강한 학교 참여를 지원하고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학교공동체를 조성하겠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
- “맞춤형 교육 통한 인재 양성에 주력”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공동체 구성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이 계시는 곳 모두에 좋은 일이 가득하고 뜻하는 것을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토대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했고, K-문화는 독창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런 성장의 밑바탕에는 탄탄한 교육의 힘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온 교육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경남교육은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도민과 교육공동체 구성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다가오는 100년을 준비하며 2025년 경남교육은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고교학점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우리 교육청이 만든 진로교육원이 3월 개원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 따뜻한 감성과 성숙한 민주시민 의식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미래 교육을 향해서 힘차게 나아가는 경남교육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 “내수침체 실질적인 방안 마련할 것”
먼저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부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역 기업인 여러분,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혜와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 새해에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국내외 복잡한 정세 변화로 올 한 해는 시민 여러분과 지역기업에도 변화와 도전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혁명의 흐름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미래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사업 재편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고금리,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한계상황에 내몰리지 않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나눔 확대를 통해 기업인이 지역사회로부터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역 경제계는 새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간다’는 뜻의 극세척도(克世拓道) 넉자를 깊이 되새기며, 부산 경제가 역경을 딛고 힘차게 비상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지혜로 나아가고, 변화로 성장하는 부산경제! 된다! 된다! 잘된다! 더 잘된다!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 “산업현장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회원사 임직원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께 울산 상공계를 대표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해는 국제정세의 불안정 속에서 고금리와 고물가로 지역경제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울산은 친환경 자동차와 스마트 선박 수주 확대 등 자동차와 조선업을 중심으로 견실한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이차전지,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더 큰 경제적 도전이 예상됩니다. 세계 경제의 성장 둔화와 보호무역 강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저성장으로 인한 내수 부진도 우려됩니다. 특히,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울산은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2025년 울산상의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경남상공회의소 협의회장
- “지역먹거리 발굴 소명 발로 뛰겠다”
동남권 800만 지역민의 희망을 품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생명력과 성장, 통찰력과 직관력으로 상징되는 을사년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내실을 다져가는 해입니다.
기업인과 근로자도 지역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꿈꾸며 지역의 먹거리를 만드는 주어진 소명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불어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이윤의 일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나눔의 미학도 잊지 않겠습니다.
지역사회를 이루는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바라는 것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고른 성장입니다. 이를 위해 땀 흘리는 모든 구성원은 하나같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역의 소상공인부터 기업에 이르는 모든 생산자는 자신의 열과 성이 묻은 서비스와 재화를 제공하고, 그 자체가 지역의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역민과 지자체가 내 가족과 이웃이 만들어내는 서비스와 재화를 애용하고, 아끼는 일에서부터 지역 사랑이 시작됩니다.
새해에는 지역민 모두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