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 LINC 3.0사업 성과확산 워크숍 성료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5-01-09 13:55:2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헤어뷰티과(학과장 김태영)는 지난 12월 23일 ‘2024년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헤어뷰티과 성과확산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사업수행과 성과확산을 위해 ▲채용약정형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비교과과정 운영 ▲우수가족회사 교류확대 ▲표준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였으며,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이철헤어커커, 펠리아 헤어에서 채용약정형 주문식 교육과정에 참여한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헤어뷰티과 학생들의 각종 미용대회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수상자는 국제뷰티마스터콘테스트 그랑프리대상 김예랑 외 16명, 제12회 민간기능경진대회 부산광역시장상 강산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상 문혜정, 한국산업인력공단부산지역본부장상 이가영 외 10명, 부산광역시장배 대학생캡스톤미용경진대회 대상 임대규 외 2명으로 학생들의 수준 높은 실무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워크숍은 프로그램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파하여 확산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들 상호 간 다양한 경험과 지식 공유·협력을 강화함으로써 LINC 3.0의 성과를 다양한 환경에서 확산시키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 김태영 학과장은 “24년의 다양한 성과는 사업에 참여한 구성원 모두가 지난 1년 동안 협력하여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헤어뷰티과 학생들이 업계에서 인정받고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나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헤어뷰티과 송주령 학생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프로그램의 성과를 직접 느끼고 미래 교육과 산학연협력에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이 들었으며 다양한 경험을 나누어 함께 협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는 대학혁신지원사업, LINC 3.0 사업,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 미용사(일반)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사업, 고숙련일학습병행제(P-Tech)사업,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으로 지방 인구소멸 시대에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국고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4. 4[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5. 5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6. 6“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7. 7돗자리 앉아 흥겨운 트로트 즐겨요
  8. 8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9. 9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10. 10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5. 5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6. 6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7. 7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8. 8'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9. 9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10. 10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1. 1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21일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5. 5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6. 6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7. 7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8. 8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22일 출근길 기온 ‘뚝’…부울경 최저 2~9도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우리은행
끝나지 않은 '석면 공포'
구·군 일손 적고 주인 자비부담 꺼려…슬레이트 철거 하세월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광안리 해변 보행공간 개선…구 차원 추가 캐시백 검토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