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6개 지자체로 구성된 낙동강협의회는 ‘낙동강 봄꽃 FESTA SNS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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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청 전경.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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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양산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낙동강변 부산·경남 6개 지자체가 선정한 6곳의 봄꽃 명소를 대상을 진행된다.
경남 양산시의 황산공원과 김해시의 연지공원, 부산 북구의 화명생태공원, 부산 강서구의 대저생태공원, 부산 사상구의 삼락생태공원, 부산 사하구의 가락타운 등이 사전 이벤트를 통해 최다추천을 받아 봄꽃명소로 선정됐다.
이벤트 기간에 해당 봄꽃 명소를 방문해 즐기는 모습을 찍어 해당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6개소를 모두 방문해 인스타 그램으로 인증사진을 남긴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에어팟 등을 선물로 준다. 김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