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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2025년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지원사업 추진

부산시 주관 2025년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 지원 공모사업 선정

구서오시게시장 전력용량증설 등 전통시장 6개소 6개 사업 추진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5-04-21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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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전통시장의 활력 제고를 위한 ‘2025년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 주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노후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하여 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소비자의 전통시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도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금정구는 △구서오시게시장(전력용량증설, 44백만원) △부곡시장(소방시설보수, 19백만원)△서동전통골목시장(보안CCTV설치 33백만원) △서동시장(주차장 진출입로 바닥포장, 10백만원) △장전상가시장(자동화재탐지설비 보수, 38백만원) △장성시장(노후 간판교체, 4백만원) 등 6개 시장 6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노후 전기 소방 시설 보수, 보안 CCTV 추가 설치, 주차장 진출입로 바닥 정비 및 노후 간판 교체 사업을 통하여 상인 및 소비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여 전통시장의 이용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통하여 전통시장에서 소비하는 것이 안전하고 편리하다는 인식이 자리 잡아 지역의 소비자가 즐겨 찾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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