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깊어가는 봄 용두산공원에 다시 龍이 날아오르다 부산시설공단, 예술의 향연 Art 페스티벌 龍 개최

용두산공원 일원서 26일~27일 10:30~17:00 ‘Art 페스티벌 龍’ 행사 개최

미술의 거리 작가전과 아트 체험 행사, 각종 공연 및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5-04-22 10:09:1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공원 용두산공원에서 봄의 정취와 함께 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축제가 열린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오는 4월 26일(토)과 27일(일) 양일간,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Art 페스티벌 龍’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술의 거리’ 작가협회(부산미술협회) 및 한글손글씨디자인협회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국내외 방문객들이 도심 속에서 예술과 문화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 전시를 감상하고, 캘리그라피, 드로잉 등 다양한 아트 체험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전통 민속놀이, 퍼포먼스 공연, 그리고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한글 캘리그라피 이름 써주기 이벤트는 큰 호응이 기대되며,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따뜻한 봄날, 용두산공원을 찾아 낮에는 다양한 예술 체험과 공연을 즐기고, 밤에는 벽천폭포와 종각, 전통담 등 이색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와 야간 경관조명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문의: 공원처/중앙공원사업소 담당차장(변인수) 051-860-7822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조용히 작품의 중심 잡아주던 사람…‘영원한 별’ 안성기 추억하다
  3. 3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4. 4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5. 5“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6. 6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사설] 비타민이라 속여 주사맞혔나…진실 규명 시급하다
  9. 9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0. 10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3. 3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4. 4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5. 5與, 신천지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주목(종합)
  6. 6KTX·SRT 통합, 이재용·최태원 증인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
  7. 7李대통령 “늘어난 청소년 자살률…학업문제 등 강력한 대책 찾아야”
  8. 8강경화 “한미 협의 쉽지 않아” 시인…국힘 “정부, 혈맥 막혔는데 뭐하나”(종합)
  9. 9“부산 情 담은 뮤지컬 ‘당신만이’를 관광 콘텐츠로”
  10. 10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1. 1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2. 2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3. 3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4. 4해양·파생특화 넘어 디지털금융으로…부산 금융도시 고도화
  5. 5해수장관 “내년 북극 시범운항 車운반선 등 확대”(종합)
  6. 6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개시…사고관리계획서도 상정(종합)
  7. 7반도체주 추락에 5%대 급락…코스피 간신히 6000선 방어(종합)
  8. 8광고산업 수도권 집중 심화…“지역업체 살려야”
  9. 9주가지수- 2026년 10월 13일
  10. 10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1. 1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2. 2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3. 3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4일
  4. 4정신건강복지법 개정 갈등 심화…부산지역 심리학과 등 시국선언
  5. 5출처불명 선박 ‘뒷기름’ 40억 원어치 유통업자 집유 2년
  6. 6동명대 스마트해양, 신라대 AI웰라이프, 고신대 AI헬스케어
  7. 7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87> 배우 강석우
  8. 8부산외고 학생들,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제
  9. 9“창원시민 필요한 사업 100개 추진할 것”
  10. 10단일 고분자반도체 3진 논리 소자 개발
  1. 1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2. 2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3. 3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4. 4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5. 5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6. 6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7. 7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8. 8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9. 9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10. 10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우리은행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배우 강석우
주 13.7시간 노동의 덫
“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